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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불교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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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30 00:54:51, 조회 : 2,124, 추천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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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시민은 스님을 어느 정도로 신뢰하고 있을까. 시사 전문 주간지 <시사저널>이 미디어리서치와 7월 21일에 직업 신뢰도를 조사한 결과, 스님의 신뢰도는 33개 직업 중에서 18위(64%)에 그쳤다. 종교인 중에서 신부(74.6%) 11위보다는 7단계 아래에, 목사(53.7%) 25위보다는 역시 7단계 앞섰다.
<시사저널>은 목사의 직업 신뢰도가 낮은 이유를 목사라는 직업에 대한 반감과 개신교 자체에 대한 불신이라고 지적했다. 교회 세습, 호화로운 생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발언 등이 목사 이미지를 실추시켰다는 것이다. 또 이명박 대통령 취임 초기에 불거진 소망교회 교인들의 인사 논란과 ‘예수천당·불신지옥’으로 대변되는 강압적이고 배타적인 선교 논리와 행태도 문제로 보았다.
한편 종교인 신뢰도가 전반적으로 낮다는 사실도 이번 조사에서 드러났다. 종교인 중 신뢰도가 가장 높게 나온 신부도 은행원(8위), 미용사(9위)보다 프로그래머(10위)보다 낮은 순위였다.
신뢰받는 직업을 1위부터 10위까지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위 소방관(92.9%), 2위 간호사(89.9%), 3위 환경미화원(89.2%), 4위 직업운동선수(82.1%), 5위 의사(80.9%), 6위 한의사(79.7%), 7위 초중고 교사(79.5%), 8위 은행원(79.1%), 9위 이·미용사(77.4%), 10위 프로그래머(74.8%) 순이다.
신뢰도가 낮은 직업으로는 연예인(40.9%), 증권업 종사자(39.0%), 보험업 종사자(36.6%), 부동산 중개업자(28.2%) 등이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을 통해 진행했다.
자료출처 : 미디어붓다(www.mediabuddha.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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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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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눈금질하기 전에 나 자신에게 눈금질 할 진정한 인성과 바른 양심이 있음인지 그릇답게 먼저 깨닫는 참부끄러움이게 하소서...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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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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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에 직업의 귀천이 어디에 있겠는가.당신은 무슨 직업을 가지고 계시는지. 나를 보세요 그리고 세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나무아미타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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