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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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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9 08:36:54, 조회 : 1,013,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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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부가 서울로 떠나시고 처음 맞는 생일입니다
사춘기 두 조카와 지혜로운 모습 감사히 바라봅니다
윤달에 태어난 나와 언니가 늘 같이 생일 밥을 차려 먹었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같은 동네에서 유수법우까지 보살피며
정을 나누는 언니가 든든하고 고맙습니다.
정목스님의 바람부는 산사
동요-나뭇잎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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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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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보살님_()_ 따뜻한 마음의 풍경이 많은 가슴들에게 사람다운 사람의 심장을 열어 주십니다. 작고 작은 두 소녀의 소꿉놀이 풍경에 담긴 웃음소리가 하늘과 바람에 가득합니다.^^ 언제나 마음에 곱게 담긴 그 향수 맑게 피워가시옵소서... 곱고 이쁜 사랑의 향기 나눔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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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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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셔서 고맙습니다._()_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마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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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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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배 참 좋습니다. 어린시절 선생님 앞에서 떨리는 심장으로 풍금 반주에 맞추어서 부르던 까르르대는 소녀시절이 이쁘게 떠오릅니다.^^* _()_ 고맙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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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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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요로 마음이 순수해지는 아침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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