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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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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1 08:06:22, 조회 : 87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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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SSA51332.JPG (916kb) 다운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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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애이는 고통도 참으시고
탄생의 축복을 선물해 주신 우리어머니
지금은 많이 늙고 쇠약하시지만
그 아름다운 영혼의 건강은 가늠할 수 없이
맑고 영롱하십니다.
어머니의 눈에서 마음에서 눈물이 흐르는 날이
없으시길 기도올립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나를 위한 기도가 늘 먼저 였다면
오늘은 어머니를 위해 먼저 기도올립니다.
관세음보살-오세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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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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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연꽃이 어머니의 사랑 그대로 피어남입니다. 변함없고 마름이 없는 근원의 향기, 근원의 자비 그대로 피어나 향기롭고 밝음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가슴에 담아주신 귀한 사랑과 생명의 귀중함에 감사드립니다. 어머니 늘 건강하십시오. 사랑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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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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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심보살님 귀한글이네요 ...고맙습니다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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