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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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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겉모습에 더 치중을합니다 보이는것보다 보이지않는 마음의 때를 씻어내어 지혜로운 불자가 되어야겠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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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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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법우님들께서 정성껏 올려주신 마음에 글을 보며 마음닦은 연습을 해봅니다~~너무 오랜세월 방치하고 잊고 살아서 마음닦고 씻는것을 잘몰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망설여지지만 넘어지고 깨지더라도 행으로 옮겨보겟습니다~~남에게 보여지는 삶이 아닌 내스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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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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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나를 지켜보며 때로는 지마음대로인 마음을 달래도 주고 얼러도 주면서 어긋나가는 마음을 같은 방향으로 가도록 연습하고 노력하는 오늘을 만들어가겠씁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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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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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보살님 보고싶습니다,,,뵌지도 오래되었습니다,,,언제나 한결같은 도반으로 묵묵히 서로 지켜주며 함께가길원하옵니다 건안하십시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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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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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과 바람과 자연이 주는 그 모든 맑음과 순수함에서 내 마음도 그처럼 흐르길 염원하며 호흡하는 동안 쉼없는 배움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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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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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항상 정성스럽게 올려주시는 글을 보며 한결같으신 보살님을 뵈오며 많이 부끄럽습니다~네...네...한결같은 도반으로 같은(성불)곳을 바라보며 갈수있도록 하겠습니다~~같이걸어가면서 앞서거니 뒷서거니 가요~~ㅎ가는길에는 가시밭길도있고 평탄한길도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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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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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우님들 각자 최선을 다해서 살아온 경험이라는 지혜로움으로 모르는것은 알려주면서 지혜롭게 살아가요~~사랑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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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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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보살님 난초보살님 언제나 푸르른 저 소나무 처럼 우리 그렇게 그렇게 늙어갑시다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늘 건안하십시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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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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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소중한 글 감사드립니다. 깊은강은 흐름을 나타내지 않듯이 언제나 든든한 맘이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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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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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향보살님 감사드립니다 일일시호일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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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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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님 글은 언제 읽어도 너무 귀한글입니다 ...항상 감사해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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