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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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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난초보살님 반갑습니다.언제나 포근한 마음으로 좋은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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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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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보살님 발가락이 부러지시니 얼마나 고통스러우셧겟어요,,,우리몸하나하나 소중하지 않은것이 없습니다,,,평소엔 모르고 지내던것도 막상 다쳐보면 얼마나 귀중한지 알게되지요...보살님 부디 빨리 완쾌되시길 빕니다,,,더워지는데 건강조심하십시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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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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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향보살님 수선화보살님 감사합니다_()_다치고 보니 몸하나하나 모두 소중하다는것을 새삼 느꼇답니다~~염려해주시고 걱정해주시는 법우님들이 계셔서 많이 행복합니다~~고운날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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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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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이 무한한 것이 인생이고 삶의 성숙이고 삶에서 머무는 까닭인가 봅니다. 감사함을 가질 때 마음이 편안한 우주가 되기에 크고 작은 모든 것에 감사하는 삶이어야겠습니다. 소중한난초보살님 감사의 마음이 크시니 발가락도 말끔히 치유되실 겁니다. 힘내십시오.^^*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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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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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존재가 타인의 존재로 인해 아름다워지고 행복해지는 것을 가슴에 곱게 새김하며 감사하는 삶 살겠습니다. 세상 모든 것이 스승이고 은혜로움이기에...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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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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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보살님 감사합니다~일주일정도되니 많이 나아서 집에서 편히 있을때는 기브스를 풀어도 된다는 의사선생님에 말씀이 있으셧씁니다~~주어진것에 감사함을 모르고 불평불만하고 살아온 세월이 너무 길어서 미안하고 죄송해서 그 지나쳐온 세월까지 감사하고 있습니다~~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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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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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덤벙 천박지축으로 살아온 삶에 비해서 지금삶이 너무 평탄하기에 감사하며 그 어떠한 외부적인 자극이 온다고 해도 그 가운데서 감사하고 행복을 찾아가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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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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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에그그 그런일이 몰랏네요^^ 항상 조심하세요 ...빠른시일내에 법당에서 만나서 담소도 나누고 커피도 마시고 그래요....난초님 뵙고싶어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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