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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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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3 04:54:09, 조회 : 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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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자비로운 눈으로 모든 중생을 바라보시니,
그 공덕의 바다는 한량이 없다.”《법화경 관세음보살보문품》
慈眼視衆生 福聚海無量(자안시중생 복취해무량)
불기 2570년 11월 3일
불심사에서... 眞虛 성종 합장
- 경구(經句) 해설 -
관세음보살님의 자비는 모든 중생을 차별 없이 바라보고 그 괴로움을 덜어주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우리도 자신의 소원을 기원하면서 다른 사람의 아픔을 함께 헤아려야 합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와 작은 나눔이 바로 자비의 실천입니다.
오늘 관음재일을 맞아 나만의 행복을 넘어 모든 이의 평안을 발원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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