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게시판
|
![]()
|
|
2009-06-19 07:13:27, 조회 : 818, 추천 : 1 |
|
|
|
나는 불자 (佛子)입니다.
아니 우리 모두가 부처님의 아들딸입니다.
우리는 모두 자매요, 벗입니다.
나는 너의 다정한 벗, 너는 나의 자상한 벗,
나는 누구라도 가벼이 여기지 않으며, 공경하고 친절하겠습니다.
내가 가는 곳 어디나 나의 진정한 벗들속에서 성장하겠습니다.
▒신청곡▒: 출가- 보현스님 |
 |
|
[2009-06-19] |
: |
"나는 불자입니다." 불자로서 그 마음가짐과 마음내어줌에 맑고 바른 행 실천하는 합장이도록 스스로를 살피며 걷겠습니다. 벗이 될 수 있고 도반이 될 수 있는지 나 자신을 냉엄히 살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
 |
 |
|
[2009-06-19] |
: |
다정하시고 자상하시고 참된 마음의 벗이 있어 대서양보살님의 글이 더욱 감사하게 느껴집니다.감사드립니다.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