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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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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0 08:05:37, 조회 : 793, 추천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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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말이 부드러우면, 메아리도 순합니다.
가시 달린 말은 내 몸도 망치고 남도 다치게 합니다.
좋은 말은 좋은 일 가져옵니다.
크게 외치는 남의 결점이 어느덧 내것이 되어 버립니다.
칭찬, 찬탄, 그리고 유순한 말이 얼마나 사람들을 바라고 있습니까?
칭찬으로 아이는 자라고 찬탄으로 공덕의 문이 열립니다.
▒신청곡▒: 참회- 법만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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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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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보살님 흐린주말아침입니다,ㅡ,장마가 시작된다합니다,,,건안하십시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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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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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외치는 남의 결점이 어느덧 내것이 되어버립니다." 귀하게 새김하며 입소리와 모난 마음에 두려움 알며 조심히 살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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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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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보살님_()_ 마음이 미운 모먕을 지니면 그 입소리가 밉게 울림임을 깊이 새김하며 마음의 강물 맑게 흐르도록 자신의 내면에 담긴 모난 가시들을 녹여 물방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음씀씀이 공부 감사히 합니다.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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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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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보살님 귀한글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한 마음공부가 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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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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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님 항상 좋은글 감사해요 ..찬불가도 잘 듣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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