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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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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6 07:58:07, 조회 : 91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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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에 받은 선물은 그냥 고맙게 받았지만
지금은 뜨거운 가슴으로 받는다.
젊은 날의 친구의 푸념은 소화해 내기가
부담이 되었지만 지금은 가슴이 절절해져 옴을 느낀다.
젊은 날에 친구가 잘 되는걸 보면 부러움의 대상
이였지만 지금은 친구가 행복해 하는 만큼 같이 행복하다.
젊은 날에 친구가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주면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자연스럽다.
젊은 날의 친구의 아픔은 그냥 지켜만 보았지만
지금은 나의 아픔처럼 느껴진다.
젊은 날의 나의 기도는 나를 위한 기도요 나를 위해
흘린 눈물의 기도였지만 지금의 기도는 남을 위한 기도에
눈물이 더 뜨겁다.
젊은 날의 친구는 지적인 친구를 좋아했지만 지금의 친구는
눈으로 느낌으로 통하는 마음을 읽어주는 편안한 친구가 좋다
젊은 날의 친구는 전화로 모든 걸 함께 했지만 이제는
얼굴 마주보며 따스한 온기를 느끼며 가까운 거리라도
여행으로 대신하고 싶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스님,불자님,
함께 나눌수 있음에
행복한 아침입니다..
오늘도 기쁨속에
내일을 미리 앞서서 걱정하지 않는
삶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불자님들 모두
고운하루 되시길 바라며
성불하세요.._()_
홍순지,,청평사 가는길
장태민,,약사여래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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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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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어여쁘게 반짝이는 아침입니다. 함께 나눌 수 있음에 행복하고 감사한 아름다운 이 인연이 꽃입니다.^^ 침묵속에사랑보살님_()_ 마음의 풍경에 시원한 바람 가득 데려다 미소짓는 오늘이소서...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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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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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보살님,많이 반갑습니다..마음이 고움으로 비춰지는 님의 마음을 존경합니다.귀찮기도 할터인데 일일히 모든글에 댓글을 달아주시는 그 마음 배워도 배워도 못 따라 갈거 같습니다..한결같은 그 마음에 때묻지 않는 연꽃같다고 말하고 싶어집니다..아리랑님 고운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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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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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마음으로 영원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성불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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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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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속의사랑보살님_()_ 함께 하는 머뭄에서 배움할 수 있고 마음의 웃음 알아갈 수 있음이 기쁨이고 아름다운 공존의 향기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마음의 청평사 가는 걸음으로 바람을 안고 상상으로 그리는 침묵속의사랑보살님 얼굴을 떠올려 보겠습니다.^^ 하늘 닮은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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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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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럼 넉넉한 미소이실 것 같습니다.^^* 시원한 오늘 열어가십시오. 고맙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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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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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속의사랑님 좋은은연으로 만나게되어 너무도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이 아침에 좋은글 읽고 나니 마음이 상쾌해집니다 행복한주말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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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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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_()_광명진언 수지독송 열심히하는 주말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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