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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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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08:15:00, 조회 : 95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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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생모육 그은혜는 태산보다 높고큰데
청춘남녀 많다한들 효자효부 안보이네
시집가는 새색시는 시부모를 싫어하고
장가가는 아들놈은 살림나기 바쁘도다
제자식이 장난치면 손뼉치며 웃으면서
부모님이 훈계하면 벌레씹은 표정이네
제자식은 떠들어도 싱글벙글 좋아하며
부모님의 기침소리 듣기싫어 인상쓰네
제자식의 오줌똥은 맨손으로 주무르나
부모님의 기침가래 더럽다고 밥못먹네
과자봉지 들고와서 아이손에 쥐어주나
부모위해 고기한근 사올줄을 모르도다
애완동물 병이나면 가축병원 달려가도
늙은부모 병이나면 노환이라 태연하고
열자식을 키운부모 하나같이 키웠건만
열자식은 한부모를 귀찮다며 싫어하네
자식위해 쓰는돈은 아낌없이 쓰건만은
부모위해 쓰는돈은 요것저것 따져보네
제자식들 손을잡고 외식횟수 잦건마는
늙은부모 위해서는 한번외식 망설이네
그대몸이 소중커든 부모은덕 생각하고
서방님이 소중커든 시부모를 존중하라
가신후에 후회말고 살아생전 효도하면
조상님께 복을받고 자녀들이 효도하네
ㅡ권효가에서ㅡ
스님께서 어제 오늘
부모님 말씀을 많이 하심에
글을 올렸습니다..
가까이 있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새기게 되고
그러기에 더불어
함께 하는 세상인거 같습니다..
서로 챙겨주는 마음이
사람 살아가는 정과 맛을 느낄수 있는
삶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오늘도 더불어 사는 삶이 되도록
노력하는 불자님들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다시 한번
부모님을 잘 모십시다..
복 많이 지으시고 성불하세요.._()_
김동아,,아버지
이도일스님,,뉘우치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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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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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속의사랑보살님_()_ 효도하지 못한 마음이 늦은 종종걸음으로 어머니의 주름살을 살핍니다. 그 고랑마다에 담긴 조건없는 부모님의 사랑과 헌신에 합장하며 깊은 감사함 안습니다. 마음 챙김의 글 고맙습니다. 찻잔의 향내음 안으시는 오늘 되십시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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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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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님의 가정과 가족을 위한 대자비심에 합장올힙니다_()_오늘을 살아가는 모든이의 가슴에 새기어 삶의 지혜를 밝히어야 할 말씀에 감사합니다.부모됨이 자식됨 보다 더한 아픔과 고통이 따르고 희망과 감사와 기쁨이 따라옴을 체험해가는 젊은 어머니입니다.관세음보살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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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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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보살님,정암심보살님,밝은 햇살 같은 마음으로 오늘도 고운하루 되세요..고맙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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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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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속의사랑님 귀한말씀입니다_()_..부모님에 사랑을 어찌 따를 수 있겠을까요 ..하지만 작은마음으로 성심을 다하다보면 부모님도 알게되실것입니다 ..우리법우님들은 모두 부모님께도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뒤를 돌아보는 하루 만들겠습니다 ..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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