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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흘린 눈물의 깊이만큼 아름답다
법성화 2009-07-20 06:37:51, 조회 : 1,052, 추천 : 0
  첨부파일 : 꽃44.jpg (461kb)   다운 :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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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흘린 눈물의 깊이만큼 아름답다

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눈물이 없는 사람은 가슴이 없다.
바닥까지 추락해 본 사람은 눈물을 사랑한다.


바닥엔 가시가 깔려 있어도
양탄자가 깔려 있는 방처럼 아늑할 때가 있다.
이제는 더 이상 내려갈 수 없는 나락에 떨어지면
차라리 다시 일어서서 오를 수가 있어 좋다.


실패한 사랑 때문에 . . . .
실패한 사업 때문에 . . . .
실패한 시험 때문에 . . .


인생의 밑바닥에 내려갔다고 그곳에 주저앉지 말아라.
희망조차 보이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마라.
무슨 일이든 맨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사람은 자기가 흘린 눈물만큼 인생의 깊이를 안다.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은 다시 시작하는 용기와 희망이다.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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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한/보현행원
석지연스님/대광명진언
정진화 [2009-07-20] : 수선화보살님 반가운아침입니다 ..어머님과는 데이트 잘 하셨나요 ..ㅎㅎ..오늘도 귀한말씀 올려주셨네요^^ 이고마운마음을 무엇으로 보답할까요? 오늘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_()_
법성화 [2009-07-20] : 눈물젖은빵을 먹어본자만이 인생을 안다고 하지요,,,살면서 우리들에게오는 어려움 위기 이모든것에서 벗어날수있는것은 바로 부처님의품속입니다,,,오늘도 감사하며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_()_
ds2ntd [2009-07-20] : 내 탓입니다....지금의 이 삶에 행과 불행은 모두 내가 지은 업의 결과일테지요...누굴 원망하고 탓을하겠습니까....다 내 탓입니다.내 탓입니다....나무아미타불._()_
arirang44 [2009-07-20] : 버려진 것이 거름이 되고 그 거름에서 어여쁘고 향기로운 꽃이 피어남이기에 바람의 향기도 있음입니다. 고목이 큰 그늘을 만들어 주듯이... 지금 이렇게 존재하는 순간이 가장 값진 행복입니다. 나무아미타불_()_
wndtodrnwp [2009-07-20] :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은 완성이란 없다 그러하기에 우리가내 마음의 감시 감독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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