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신청합니다
법성화 2009-08-16 07:33:59, 조회 : 856, 추천 : 0
  첨부파일 : 0IMG_0281.jpg (240kb)   다운 : 125

실제크기로 보기

이 몸은 마침내 죽어야 할 물건

정신은 아무 형상 없는 법이다.

비록 죽어서 다시 난다 하여도

죄와 복의 업은 없어지지 않는다.

그것은 마침내 한 세상이 아니요.

어리석음  때문에 애욕은 끝이 없다.

그로부터 괴로움과 즐거움 받고

몸은 비록 죽어도 정신은 죽지 않네.

[출처]법구비유경 생사품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나훈아/홍시
김무한/보현행원
arirang44 [2009-08-16] : 내 업을 가꾸는 영혼에 영혼다운 향기, 영혼다운 풍경 그려가는 삶이길 염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_()_
법성화 [2009-08-16] : 아리랑보살님 감사합니다 일일시호일되시고 성불하소서_()_


  이전글 열여섯 가지 악한 율의 [4] 법성화 2009-08-16
  다음글 놓고 비우면 괴로움은 없다 [4] 법성화 2009-08-14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