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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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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3 21:36:31, 조회 : 1,07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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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18_marsss7.jpg (60kb) 다운 :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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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에 덴 후의 느낌
내가 푸줏간이나 술집에서 자라나 두렁허리·개구리·게 따위를 산 채로 펄펄 끓는 솥에 넣고 삶는 것을 보고 저들에게 말하였다.
[저 중생들이 힘이 너만 못하고 또한 미열하여 능히 소리를 지를 줄 모를 뿐이다. 만약 힘으로 대적할 수 있다면 범과 같이 너희를 잡아먹고 싶은 심정일 것이요, 소리를 지를 줄 안다면 너희를 원망하고 고초를 당하는 소리가 천지를 진동할 것이다.
너희가 비록 현재는 이러한 과보를 피할 수 있을지 모르나, 언젠가는 중생들이 너희를 가만 두지 않을 것이다.
너희가 시험 삼아 잠깐만 한 손을 뜨거운 물 속에 집어넣어 보면 금방 인수 있을 것이다.
나도 불의에 이런 과보를 받았으나 생각해보면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는 비록 이러한 업을 짓지 않았으나 무량한 생래生來에 어찌 그런 업을 짓지 않았다고 보장할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누굴 원망하거나 탓하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참고 감수하여 더욱 부지런히 아직 이르지 아니한 업을 닦을 뿐이다.]
[출처] 부처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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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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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_()_ 참회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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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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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의 합장이게 하소서...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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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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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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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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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사진 너무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귀한글 감사해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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