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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에 맺힌 응어리가 풀릴 때...
법성화 2009-09-05 21:03:44, 조회 : 991,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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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맺힌 응어리가 풀릴 때...

불교는...
법당에 모셔진 부처님을 믿는 종교가 아닙니다.
우리들 스스로가 부처님이 되는 종교입니다.
만약 우리들 스스로가 부처님이 되고자 한다면
무엇보다 먼저 가슴에 붙은 응어리가 떨어져나가야 합니다.
응어리는 두고 두고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죽을 때까지
그 응어리를 들고 가서 내생까지 그릇되게 만들어버립니다.

죽음과 내생!
결국 불교에서도 가장 문제로 삼는 것은 죽음입니다.
죽음..
우리에게는 죽음이 오지 않을 것 같습니까?.
아닙니다. 우리는 모두가 죽게 되어 있습니다.
그럼 죽은 다음의 세계는 어떻게 전개되는가?
마음을 모아 내생의 자기 모습을 생각해보십시오.
죽은 다음에 '나'와 함께 하는 것은 업業뿐입니다.
가족도 친척도 명예도 돈도 아닙니다
오직 스스로가 지은 업뿐입니다.

전생에도 욕심 때문에 잘못을 저질렀고
지금도 마음의 채널을 욕심 욕망 감정에 맞추고 있으니
"악연이여! 죄업이여! 불행이여! 모두 나에게 오라"
고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나무아미타불'을 외우고 있는 동안에는 죄를 짓지 않습니다.
염불과 기도에 마음을 안착시키면 불행은 오지 않습니다.
욕망과 감성에 마음이 움직이지 않으면
결코 불행한 응어리가 자리를 잡지 못합니다.

그리고 열심히 기도하고 염불하고 참선하고 경전공부를 하여
마음속의 응어리가 완전히 풀어지면 해탈하게 됩니다.
곧 도를 깨닫고 진리를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출처] 부처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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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꽃잎처럼지노라
나훈아/사랑
arirang44 [2009-09-06] : 나의 생각과 나의 행이 나의 마음의 부처님을 그려가는 결과임을 알고 불자의 행 곱게 그려가는 귀의함이길 염원합니다. 응어리도 결국은 나를 먼저 녹슬게 하고 병들게 하는 것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jkbkus1234 [2009-09-06] : 나무아미타불_()_ 나무아미타불_()_ 나무아미타불_()_
초심 [2009-09-06] : 본 마음에 부처님을 모시고 함께가는 삶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는 불자로 행하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마하살_()()()_
지견화 [2009-09-07] : 불자답게 살아가는 삶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관세음보살마하살_()_
정진화 [2009-09-07] : 수선화보살님 귀한말씀 항상 감사합니다 ..행복한하루 되세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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