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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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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1 06:49:49, 조회 : 1,087, 추천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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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oureun_6.jpg (88kb) 다운 :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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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곧 한사람을 제도하는 겁니다.
그렇다고 억지로 참으면 안 됩니다.
그냥 털어버리면 됩니다.
지금 살고 있는 것도 어차피 꿈속인데,
집착할 일이 없다는 것을 깊이 인식해야 합니다.
그래도 미워하는 사람이
밉다는 생각이 지워지지 않고
계속 올라오면 그 생각을 일으키는
너는 전부 잘하기만 했느냐고
스스로 되물어보세요.
사람마다 부처님이 그 안에 있습니다.
사람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양심이 바로 부처입니다.
양심이 있으니까 자기가 잘못한 것은 알고,
안에 있는 부처님이 알아서 잘못을 뉘우치고,
잘해야지 하는 생각도 하게 돼 있습니다.
제악막작(諸惡莫作) 중선봉행(衆善奉行)
이라는 간단한 말속에
불법의 가르침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온화한 말과 밝고 환한 웃음을 지으며 사십시오
[출처] 남을 이롭게,,, (대혜님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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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숙/나보다 더나를사랑하는 님이시여
김동아/극락왕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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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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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배려하고 또한 남의 입장에서 생각을하고 나자신을 버릴때 세상은곱게 그리고 아름답게빛납니다,,,나를낮추며사는삶이 행복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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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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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제 마음을 다스리는 하루의 삶이 되겟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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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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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의 마음은 또 하나의 마음 조심(操心)이겠지요 내 마음을 조심하는 평정심을 잘 가꾸고 살아가는 넉넉하고 부드러운 마음 빗김에 게으르지 않아야겠습니다. 좁은 마음 안고서 인연 곱게 빗기지 못한 지난 날 참회합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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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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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소중한말씀 감사드립니다.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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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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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안시로 나눔할수 있는 삶이 되도록 노력할렵니다_()_고운 빛깔로 살아가는 삶이 되도록 노력할렵니다_()_내가 형체임을 알아가는 깨닭음으로 거듭 날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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