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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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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7 06:10:07, 조회 : 85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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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img_238_1278_0.jpg (241kb) 다운 :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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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고 어두운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을 친근히 하는 것은
마치 표주박으로 맛을 보는 것과 같아서
아무리 지혜로운 사람을 오래도록 가깝고 친근히 해도
오히려 그 법만은 알지 못한다.
활짝 열려 통달한 사람이 지혜로운 이를 친근히 함은
마치 혀로써 맛을 보는 것과 같아서
비록 잠깐 동안만 친근히 해도
곧 도의 요긴함을 이해하느니라.
어리석은 사람이 행업을 짓는 것은
그 몸의 재앙만 불러오나니
통쾌한 마음으로 악을 짓다가
스스로 무거운 재앙을 부르느니라.
행한 일이 착하지 못하면
물러나서 뉘우치고 슬퍼하며
온 얼굴에 눈물을 흘리나니
이러한 과보는 과거에 익힌 업에서 오는 것이다.
[출처]설법모음집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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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꽃잎처럼 지노라
정목스님/바람부는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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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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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곱게 그리지 못한 부끄러운 죄 참회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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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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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아름다운사진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기도많이 하는 하루하루 되세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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