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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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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9 19:30:27, 조회 : 90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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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NMA207.jpg (27kb) 다운 :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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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웃고 무엇을 기뻐하랴.
생각은 항상 불타고 있나니
너희들은 어둠 속에 덮여 있구나.
어찌하여 등불을 찾지 않는가.
이 몸둥이 보고 완전하다 하여
그것에 의하여 편하다고 하는구나.
많은 생각은 병을 가져오나니
진실이 아닌 것을 왜 모르는가.
늙으면 이 몸뚱이 쇠약해지고
병들면 거기에 광택이 없어
가죽은 늘어나고 살갗은 쭈그러져
죽음의 목숨 가까이 다가온다.
몸이 무너지고 정신도 따르나니
마치 낡은 수레 버리는 것 같아서
살이 사그라지고 뼈는 흩어지거니
그 몸을 어떻게 믿을 것인가.
[출처] 법구 비유경 노모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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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성중님의 가피로 모든법우님들의 가정에
좋은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화엄성중 화엄성중 화엄성중_()_
나훈아/머나먼고향
석지연스님/대광명진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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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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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소중한 글 감사드립니다. 좋은일만 가득한 휴일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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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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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 성실하지 못하면 내일도 성실하지 못함이기에 호흡하는 오늘에서 마음의 꽃향 피움에 정성을 다하는 귀의함이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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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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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우님 가을향기가 완연합니다,,,이좋은계절에 환희심으로 더욱더 정진하시어 부처님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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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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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하면 멸하는것도 인연의 법칙이니 무엇이 그리 불행하다 하리 이미 존재치못함을 아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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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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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행복한꽃 이네요^^ 오늘도 귀한글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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