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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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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9 07:03:47, 조회 : 83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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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나 주위 사람들을 너무 좋아하여
마음이 그들에게 얽매이게 되면
자신이 목적한 바를 이룰 수 없게 된다.
사람을 사귐에 있어 이런 부작용이
있다는 것을 관찰하고
저 광야를 가고 있는 무소의뿔처럼 혼자서 가라.
출처:숫타니파타
신청곡:혜우스님/농담같은 인생
김무한/무상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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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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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인생은 혼자왔다 혼자가는것,,,보배심보살님 귀한글 감사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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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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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자주듣는 찬불가입니다 ,,,보배심보살님 귀한글 ..좋은찬불가 잘 들었습니다 ..건강하세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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