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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국토를 다녀와서
양진월 2006-10-30 07:12:14, 조회 : 1,806, 추천 : 0
어제는
마알간 가을하늘
곱게내려앉은  단풍들
들녁의 황금물결따라
석굴암 불국사 분황사 황용사지등 불교유적지를
순례하였답니다.
언제 가 보아도 석굴암 본전불의 장엄함은
이 마음 더욱 숙여야만 우러러보이고
신라문화의 정수라는 불국사
어떻게 극찬해야 잘할건지 새로운 마음으로 보는 내모습에
청운의꿈마져 허망하다는것을 일깨워주는
청운교와 백운교 세속의 무지와 속박을 벗겨주는 자하문
석가탑과 다보탑
대웅전 비로전 관음전 안양문과극락전
어느것하나 찬탄하지 않을수 없었다
분황사에 이르러서는 마치 신라시대로 돌아온양
옛건물이 위엄을 보이며 돌을 다듬어 벽돌처럼 쌓은
모전탑이 특이하였고 신라의 호국용이 살았다는 석정우물
원효스님의 비를 받치고 있던 화쟁국사비적 있었고
황룡사 신라최대의 가람지임을 광활한 규모를 보아
가이 확실함을 보였다
비록 터만 남았지만 남문 중문 탑 금당 백고좌를 열었던
강당이며 그대로 자리잡아 아직도 아늑함이었고
그유명한 솔거의 금당벽화에 새가 날아들었다는 사실이
여실함을 느꼈고 황룡사 구층목탑의 터 또한 초석이 그대로 있어
신라인의 부처님의 대한 우러러 받듬이 그얼마인지를
뼈속까지 져미어 왔답니다
제가 불자라 하지만 나의 원은 어디에 있는지
다시한번 저도 그 자리를 돌며 대원을 발원하며
나무석가모니불.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 석가모니불.
마산 양진월
신청곡:변해림 비원
백옥연화 [2006-10-30] : 모든것이 인연이 아닌것이 없다고 하신말씀이 글을 읽고서 다시 깨달앗습니다 , 불, 법 . 을 몰랏을때 불국사 갓을때 사찰안은 아예 들어갈 생ㄱ가않고 바깥 경치만보고 돌아오고야 말앗으니,,,,, 눈이 있어도 볼줄모르는 눈이엿슴을 참으로 부끄럽스니다 성불하십시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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