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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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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31 11:05:55, 조회 : 1,22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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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삼매
평등한 성품에는 나와 남이 없고
큰 거울앞에는 멀고 가까움이 없다.
푸른 이끼 낀 석간에 샘물이 맑고
찬 산에는 달빛이 희다.
텅 비어 아무 흔적 없는 마음마냥.
말에 뿌리는 침묵이다.
우레와 같은 침묵을 갖지 않고는
내면에 소리를 들을 수 없습니다.
커다란 침묵 속에서만이 마음이 열리고
은쟁반에 흰 눈을 담은 듯 고요하게
환히 들여 비칠 것입니다.
세월 가면 덧없는 그대 육신 허물어질지니
지금 곧 진리와 사귀는 것이 좋으리.
마음의 새는 어디로든 날아오르니
지금 곧 하늘 향해 날개 치며 오를진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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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 귀의합니다/정율스님
먼길/정목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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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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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_()_ 스님, 법우님 훌훌털고 올 한해는 소원성취 하시길 바랍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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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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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성불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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