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해인삼매_()_
법성화 2010-03-31 11:05:55, 조회 : 1,230, 추천 : 0
  첨부파일 : 제목 없음.bmp (803kb)   다운 : 212

실제크기로 보기

해인삼매





평등한 성품에는 나와 남이 없고

큰 거울앞에는 멀고 가까움이 없다.

푸른 이끼 낀 석간에 샘물이 맑고

찬 산에는 달빛이 희다.

텅 비어 아무 흔적 없는 마음마냥.



말에 뿌리는 침묵이다.

우레와 같은 침묵을 갖지 않고는

내면에 소리를 들을 수 없습니다.

커다란 침묵 속에서만이 마음이 열리고

은쟁반에 흰 눈을 담은 듯 고요하게

환히 들여 비칠 것입니다.



세월 가면 덧없는 그대 육신 허물어질지니

지금 곧 진리와 사귀는 것이 좋으리.

마음의 새는 어디로든 날아오르니

지금 곧 하늘 향해 날개 치며 오를진저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부처님께 귀의합니다/정율스님
먼길/정목스님
초심 [2010-03-31] :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_()_ 스님, 법우님 훌훌털고 올 한해는 소원성취 하시길 바랍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마하살_()()()_
적광거사 [2010-04-01] :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성불하십시요._()_


  이전글 현명한 사람은 보고 듣고 느끼는 것으로부... [3] 지견화 2010-03-31
  다음글 법정스님의 무소유 - 3 眞虛性宗 2010-03-28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