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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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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리의 소를 우물터로 끌고 가기는 쉬우나. 스스로 깨우치고 느끼지 못하는 불자들이 있으니 통탄하지 않음이오리까? 자신의 편안한 마음자리로 바로보는 視眼을 갖기를 원하옵니다.수선화보살님..귀한 글 고맙습니다.많이 아끼고 사랑하겠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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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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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흐린날씨네요 ..항상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좋은시간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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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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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롭고 귀한 글 감사드립니다.건강하시고,성불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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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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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각심보살님 항상 격려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하루 보내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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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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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에게 일어나는 일련의 일들이 너무 힘들어 , 성종스님의 부처님법을 배우면서 저의 지난 날들의 잘못을 참회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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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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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잃어도 사람은 잃지 말아야 한다는 글귀를 마음속으로 세기면서 대화를 시도하고 노력하지만 뜻대로 잘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거지왈인지 멍멍왈인지 저는 누군지는 모르지만, 선량한 많은 스님과 법우님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행동을 그만 끊으시고, 참회하십시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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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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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침일찍 거래처방문을 위하여 생방송을 듣지 못 합니다. 모든 일들이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대화로써 원만히 해결되기를 바랍니다._()_ 불심사방송에 참여하시는 스님,법우님의 가정에 항상 부처님의 자비광명으로 하시는 일들이 충만하시길 마음적으로나마 기도합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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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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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성불하십시요_()_ 지장보살,지장보살,지장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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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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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안에 내 혼자란없다 그럼 나는 어디에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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