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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불교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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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심수행장
nurse9621 2010-04-08 07:16:25, 조회 : 980, 추천 : 0
月月移移 忽來年至, 年年移移 暫到死門
破車不行 老人不修, 臥生懈怠 坐起亂識

달이 흘러 홀연히 한 해가 다가오며
한해가 속히지나 죽음의 문에 이르네
부서진 차는 가지 못하고
노인은 닦지를 못한다
누우면 게으름만 생기고
앉으면 어지러운 생각만 일어나네

---지금 닦지 않으면 후생의 몸 어찌할 것인가---

성종스님..오늘은 오랫만에 (와우정사) 듣고 싶습니다 _()_
정진화 [2010-04-08] : 불각심보살님 덕분에 스님에 와우정사 잘 들었습니다 ...오늘도 고운하루 보내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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