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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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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8 20:17:26, 조회 : 1,98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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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img55e_tmp5b15d_nanasung6.jpg (27kb) 다운 :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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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성심편
누구도 미래를 장담할 수는 없다
경행록에 이런 글이 있다.
내일 아침의 일을
오늘 저녁에 꼭 그렇게 된다고 할 수 없고,
저녁 때의 일을 포시(哺時-오후 네시)에
꼭 그렇게 된다고 할 수 없다."
위험을 깨닫고 알면 끝내 그물을 벌여 놓은 문이 없을 것이며,
선한이와 어진이를 천거하면 자신을 편하게 하는 길을 스스로 갖게 될 것이로다.
은덕을 베풀면 이내 세대의 영화와 번창이 될 것이로되,
투기를 품거나 원통함을 갚으면 자손에게 근심거리를 주는 것이로다.
과거를 보면 현재를 알 수 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맑은 거울은 얼굴을 살펴볼 수 있게 하고,
지나간 일은 현재를 알 수 있게 한다."
직접 경험함으로서 더 잘 알게 된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높은 언덕을 보지 아니하고
어떻게 굴러 떨어지는 위험을 알 것이며,
깊은 연못에 가보지 않고
어떻게 물에 빠지는 위험을 알 것이며,
큰 바다를 보지 않고
어떻게 풍파의 위험을 알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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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보살/흙과함게살리라
정목스님/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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