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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마디 말이 평생의 덕을 무너뜨린다
법성화 2010-04-15 19:45:50, 조회 : 977,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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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르지 않은 방법은 오래 가지 못한다

사람의 마음이 뱀처럼 독하다니 한탄스러울 뿐이다.
누가 하늘의 눈이
수레바퀴처럼 돌아가고 있는 것을 알 것인가.

지난해에는 속임수로 동쪽이웃의 물건을 차지하더니,
오늘은 북쪽 집으로 돌아가는 구나.

의롭지 못한 돈과 재물은 끓는 물에 뿌린 눈과 같고,
뜻밖에 들어온 논과 밭은 강물에 쓸려온 모래와 같다.

만일 간사한 속임수로 생계를 꾸리려 한다면
이는 아침에 피어오르는 구름이나 저녁에 지는 꽃과 같다.

[출처] 성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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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향숙/보살의마음
김동아/구인사의범종
대서양♡˚˙˙ [2010-04-15] : 반가운 수선화보살님 연등이 아름답네요. 이미지 담아가렵니다. 내일도 좋은날 되어요
nurse9621 [2010-04-15] : 연둣빛 봄날,,새소리, 바람소리에 창문을 열어보니,부처님오신날이 가까웠습니다..마음의 등불 밝히고 온 누리의 평화를 기원해 봅니다.._()_
wndtodrnwp [2010-04-16] : 오늘을 편히하고자 남을 속인다면 내일은 그 업이 바위가 되어 자신에게 굴러온다.
정진화 [2010-04-16] : 수선화보살님 귀한글 고맙습니다 ,,,이미지사진이 오늘따라 더 아름다워 보입니다..둥근달처럼 즐겁고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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