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10-04-21 06:58:49, 조회 : 1,199, 추천 : 0 |
|
|
|
수도하는 사람은 마치 물 위에 떠서 흘러가는 나무토막과 같다.
양쪽 기슭에 닿지도 않고,
누가 건져 가지도 않고 소용돌이에 윕쓸리지도 않고 썩지도 않는다면,
이 나무토막은 마침내 저 드넓은 바다에 다다를 것이다.
우리들도 이와 같아서 탐욕에 빠지거나 그릇된 일에 휘말려 들지 않고 정진에만 힘쓴다면 반드시 뜻을 이룰 것이다.
출 처:사십이장경
신청곡:성우스님/얼마나 닦아야 거울마음 닮을까 |
 |
|
[2010-04-21] |
: |
몇일동안 따뜻한 바람에 꽃망울들이 분홍색을 띄고 있습니다..우리들 마음도 그와 같아서 맑고 밝기를 바랍니다..보배심보살님..항상 좋은 글과 음악 고맙습니다.._()_ |
 |
 |
|
[2010-04-21] |
: |
보배심 보살님 감기는 어떠하신지요? 건강이 제일입니다 보살님의 정성스런 기도로 늘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_()_ |
 |
 |
|
[2010-04-21] |
: |
법우님 항상 감사드립니다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