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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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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1 20:39:29, 조회 : 1,17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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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flower_14_nanasung6.jpg (48kb) 다운 :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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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부는 많은 것을 소유하는 것과는 별로 상관이 없다.
우리가 갈망하는 것을 소유하는 것이
부라고 잘못 알아서는 안 된다.
부는 욕구에 따라 달라지는 상대적인 것이다.
차지하거나 얻을 수 없는 것을
가지려고 할 때 우리는 가난해진다.
그러나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한다면
실제로 소유한 것이 적더라도
안으로 넉넉해질 수 있다.
우리가 적은 것을 바라면
적은 것으로 행복할 수 있다.
그러나 남들이 가진 것을 다 가지려고 하면
우리 인생이 비참해진다.
사람은 저마다 자기 몫이 있다.
자신의 그릇만큼 채운다.
그리고 그 그릇에 차면 넘친다.
자신의 처지와 분수 안에서 만족할 줄 안다면
그는 진정한 부자이다.
[출처] 아름다운 마무리2 / 법정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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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스님/구름이 대지위에 비를뿌리면
장태민/사랑해요부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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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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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가기 전,,아름다운 마무리를 하기엔 속 좁은 중생입니다..하얀 꽃상여~~우린 그런 시대를 벗어났지만..내가 만든 업의 보따리는 짊어지고 가야겠지요? 지금부터 참회하고 참회하면서 조금씩 벗으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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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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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신 삼보님께 귀의합니다_()()()_ 소욕지족하는 삶으로 살아가기를 원하옵니다_()_ 아침본 방소에 참여하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늦은 시간이나마 재방송을 듣고 있습니다. 보살님 항상 귀중한글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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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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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우님 오늘도 소욕지족하는하루 되십시요 만족함을알고 감사함을 곱게 느껴보는 날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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