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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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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3 07:52:18, 조회 : 1,00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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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NONAME.jpg (250kb) 다운 :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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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졸업식 날에 우리 동생들]
인연의 공덕 거슬러 오르는 것이 어리석지만
동생이 힘겨워 하던날에 불뮤직을 소개하여
지장선원 혜봉스님과 인연으로
마음 추스린 동생이 결혼합니다.
'빤스 한장 입고 떠나라'
시며 스승을 찾아가라시여
아우가 그 순간 귀는 열려 있었던지
스님의 뜻을 따라 서울로 올라가
공부를 한 내 동생이 장가를 갑니다.
내 삶에 빛나는 영혼이었습니다.
부처님의 이끌어 주심에 감사올립니다.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올립니다.
동생의 지혜의 머뭄에 감사올립니다.
지장선원 가는 길-태산보살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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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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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심보살님 동생분의 결혼식을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보살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기실 바라며 ,,유수법우님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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