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10-04-24 07:15:42, 조회 : 1,117, 추천 : 0 |
|
첨부파일 : back04-5_plus0585.jpg (5kb) 다운 : 131
![]()
![]()
|
부처님은 《법구경》에서 다시 말씀한다.
물거품 같다고 세상을 보라
아지랑이 같다고 세상을 보라
이렇게 세상을 관찰하는
사람은염라대왕을 만나지 않는다.
금강경에서는
이 세상이 마치 꿈과 같고,
허깨비와 같고,
물거품 같고,
그림자 같다고 하였다
밤하늘의 달은 기울어지면 다시 차오르고,
보름달은 다시 조각달을 향해 기울어진다.
인간의 삶도 이와 같아 탄생이 있으면
늙음과 죽음이 있고,
죽음은 다시 새로운 탄생을 잉태한다.
그러나 달의 실체는 한 번도 반달이 되고
초승달이 되어 본 적이 없다.
항상 둥글고 원만한 모습으로 온 누리를 비출 뿐.
인간의 삶 또한 생명의 본질에서 보면
우주의 광명 속에 영원한 생명만이 존재할 뿐이다.
늙고 죽음도 본래 없는 것이라고 [無老死]《반야심경》은 강조하고 있다.
[출처] 부처님말씀.
법만스님/참회
정율스님/부처님께귀의합니다 |
 |
|
[2010-04-24] |
: |
부처님의 가피속에서 건강한 날들 되십시요._()_ |
 |
 |
|
[2010-04-24] |
: |
종교계가 돈이 목적인가 진리가 목적인가 깨닮음이 없는자 모두가 중생이라. 나무아미타불...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