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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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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5 21:54:34, 조회 : 1,38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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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img3874_tmp_nanasung6.jpg (29kb) 다운 :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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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처럼 소중한 어버이 그 은혜 참으로 갚을 길 없어라,
자식의 괴로움 대신 받길 원하시고 자식의 고단한 모습에 어머니 마음 편칠않네.
아들딸 잠시라도 괴로워하면 어머니는 오래토록 마음 졸이시네,
깊고 깊은 어버이 은혜 베푸시는 사랑 한시도 끊임이 없네.
앉으나 서나 마음은 자식에게 가있고 멀거나 가깝거나 항상 뜻이 따르시네.
어머님 연세가 백세에 이르 셨어도 팔십된 자식 항상 걱정 하시네,
왼쪽 어깨에 아버님을 업고 오른쪽 어깨에는 어머님을 업고서.
피부가 닳아서 뼈가 구멍이 뚫려 골수에 이를 때까지 수미산을 백천번을 돌더라도
가히 부모님의 깊은 은혜를 갚을 수가 없구나,
[출처]부모은중경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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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보살/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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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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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돌아서서 후회하고 눈물흘리는 어리석은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어머니 오래오래 사셔서 제 효도도 받으세요 늘 가슴이 저미는 단어 그이름은 어머니입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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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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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버팀목으로 곁에서 지켜주시는 부모님이란 단어를 듣기만 하여도,,부르기만 하여도 눈시울 젖셔지는 단어를 수선화보살님께서 또 한번 각인시켜 주시는군요..내일은 고향에 다녀와야 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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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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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시는 어버이은혜 항상 감사하는 마음이죠.내일모래면 어버이날 마음이 찡~하게 느껴옵니다.수선화보살님 감사하게 잘 읽어 봅니다.건강하시고 좋은날 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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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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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내립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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