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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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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6 16:33:02, 조회 : 1,08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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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DSC_0685.JPG (200kb) 다운 :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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欲作家書說苦辛 (욕작가서설고신)
恐敎愁殺白頭親 (공교수살백두친)
陰山積雪深千丈 (음산적설심천장)
却報今冬暖似春 (각보금동난사춘)
집에 보낼 편지에 괴로움을 말하려다
흰머리 어버이가 근심할까 염려되어
그늘진 산 쌓인 눈, 깊음이 천 길인데도
올 겨울은 봄날처럼 따뜻하다 적었네.
이안눌 님의 寄家書(기가서) 에서
법우님..어버이날이 내일이네요?.
우리도 어버이가 되어 부모님의 그마음 헤아리지는 못하고
내 자식 걱정만 해온 숱한 나날들...오늘만이라도 부모님 생각하는 날 되었으면 하고... 원해봅니다_()_
심진스님/그대 한 자락의 바람일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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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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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각심보살님 내일이 어버이날이네요 늘 마음만앞서고 행동하지 못한불효자인제가 싫습니다 효도하려고해도 마음뿐 그모든것아 쉽지않네요 어쩌면 핑계일테지만...항상죄스러운마음 오늘도 참회하며 달래봅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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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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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망하신 부모님의 극락왕생을 부처님전에 기도 드립니다_()_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마하살_()()()_ 불각심보살님 부처님의 자비광명과 가피가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성불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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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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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은혜를 다시한번 생각에 여유에 시간을 만들어 주네요.극락왕생하신 부모님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마음이 찡~하는 불효자식..불각심보살님 감사하게 읽어 봅니다.성불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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