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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4 21:33:55, 조회 : 1,05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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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두려움을 주어 상대방을 억누르는 사람이니,
먼저 주고 나중에 빼앗거나 적게 주고 많이 바라거나 사리사욕을 위해 힘으로 친교를 맺는 사람이니라.
둘째는 감언이설(甘言利說)이 많은 사람이니,
선과 악을 구별하지 못하거나, 겉으로는 착한 척하면서도 비밀이 많으며,
남이 고난에 처하였을 때 구제하지 않거나 모른 체하는 사람 등이니라.
셋째는 폭력을 자주 쓰는 사람이니,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광기를 부리거나 조그마한 허물을 큰 시비거리로 삼아 주먹을 휘두르는 사람 등이니라.
넷째는 득이 되지 않는 사람이니,
술을 마시거나 도박을 할 때, 음행(淫行)이나 노래 부르고 춤을 출 때만 벗이 되는 사람 등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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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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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님이 올려주신 귀한 글 잘 보았습니다, 오랜만에 찾아온 환한 날씨입니다, 스님, 대서양님, 법우님들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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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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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장 저두하며.. 날마다 들으며 마음의 평온함을느끼고 마음속 저 깊은곳에서 무엇인가가 느껴지는군요 정말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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