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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없는 布施
正 覺 2006-11-02 07:18:53, 조회 : 1,878, 추천 : 0
우리 법우님들 의 삶은 베풀어 주는 生活을 하여야 한다
불자님들의 生活은 갖고자 하는 태도가 아니라 버리려는 姿勢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내가 잘났다는 생각, 나만의 利益을 추구하는 마음씨를 버려야 한다.
버릴 때 진실로 얻을 수 있으며 그 버리는 정신의 방편이 布施이다.
재물을 구하는 이에게는 재물을 진리에 목마른 자에게는 진리을 베풀라
그 들이 탐, 진, 치 삼독에 물든 생활의 잘못을 깨닫고 보살의 길에 들어서도록 하기 위해  布施을 하여야 한다.
그리하여 그들로 하여금 두려움 없는 참된 삶을 누리도록 하라.
법우님들은 자신의 능력에 따라 아낌없이  布施하는 生活을 해야 한다.
깨긋한 마음으로  布施을 하며 보답을 기대하자 말라,
布施을 하고 後會함이 없어야 한다

※ 신청곡: 정율스님/얼마나 닦아야 거울 마음 닮을까
眞虛性宗 [2006-11-02] : 스님,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 번거로움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귀한 글을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正 覺 [2006-11-02] : 스님께서도 이제 월동준비을 하셔야지요? 수도 파이프도 얼지 않토록 찡찡 동여메고 모터가 얼지 않토록 감싸줘야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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