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10-06-09 22:27:29, 조회 : 854, 추천 : 0 |
|
|
|
바람의 소리에
나무의 소리에 귀 기울미여
하루를 시작하고 마감합니다.
어떨 때는 당황스럽기도 하고 난처할 때도 있지만
부처님 지켜주시고 알아주시니
그 길이 두렵거나 힘들지는 않습니다.
불 같이 일어나는 욕심이 있을 때
소욕지족을 몸소 가르치시며
부처님 섬기는 사람으로 바른 행 실천하라
일러주십니다.
부처님 _()_
감사합니다.
지금의 노력의 순간들이 모여 내 삶이 아름다운 것을
알아갑니다.
하심 하심 하심
이라 말은 하지만 진정으로 하심 할 수 있는
순간을 맞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하심의 순간들이 모여
삶이 풍성하고 여유롭기를 기도올립니다. |
 |
|
[2010-06-10] |
: |
정암심보살님 건강하신지요...오랜만에 뵙네요^^ 유수법우님과 가족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