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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1)
운혜(雲惠)거사 2010-06-15 08:20:59, 조회 : 814, 추천 : 0
1. 오늘은 어제의 생각에서 비롯되었고
현재의 생각은 내일의 삶을 만들어 간다.
삶은 이 마음이 만들어 내는 것이니
순수하지 못한 마음으로
말과 행동을 하게 되면
고통은 그를 따른다.
수레의 바퀴가 소를 따르듯...

2. 오늘은 어제의 생각에서 비롯되었고
현재의 생각은 내일의 삶을 만들어 간다.
삶은 이 마음이 만들어 내는 것이니
순수한 마음으로 말과 행동을 하게 되면
기쁨은 그를 따른다.
그림자가 물체를 따르듯...

3. 그는 나를 욕했고
그는 나를 때렸다
그는 나를 이겼고
그는 내 것을 앗아갔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미움으로부터 길이 벗어날 수 없다.

4.그는 나를 욕했고
그는 나를 때렸다
그는 나를 이겼고
그는 내 것을 앗아갔다.
이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저 미움으로부터 벗어난다.

5.미움은 미움으로 정복되지 않나니
미움은 오직 사랑으로써만 정복되나니
이것은 영원한 진리이다.

6.우리는 결국
죽음의 문 앞에 이른다는 것을
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이를 아는 이들은
이제 더 이상 서로 다투지 않는다.

7. 오직 쾌락만을 위하여 사는 사람,
감각을 절제하지 않는 사람,
음식을 무절제하게 먹는 사람,
게으르고 무기력한 저 사람은
결국 악마에게 정복당하고 만다.

연약하 나뭇가지가 바람에 꺾이듯.

8.쾌락만을 위하여 살지 않는 사람,
감각을 잘 절제하고
음식에 대한 탐이 없는 사람,
신념이 강하고 활기찬 저 사람을
악마는 결코 정볼할 수없다
저 바위산이
아무리 센바람에도 움직이지 않듯...

9.그 영혼이 순수하지 않고
진리에 대한 탐구의 열정도 없으면서
수행자의 옷을 입고 으스대다니
어리석은 자여,
그대는 수행자의 옷을 입을 자격이 없다.

10. 그러나 그 영혼이 순수하며
진리에 대한 열정으로
불타고 있는 사람,
그는 수행자의 옷을 입을 자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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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제행무상(諸行無常) - 법만스님

이 마음 비울길 없네 - 머루와 다래
대덕심 [2010-06-15] : 글을 보면서 순수함에 보살행을 실천하면서 올바른 불자에길을 걸어 왔는지 다시한번 뒤돌아 봅니다.감사하게 잘 보았습니다.나무관세음보살.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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