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10-06-16 20:33:56, 조회 : 909, 추천 : 0 |
|
첨부파일 : color_11_nanasung6.gif (180kb) 다운 : 133
![]()
![]()
|
금강경에서는
이 세상이 마치 꿈과 같고,
허깨비와 같고,
물거품 같고,
그림자 같다고 하였다
밤하늘의 달은 기울어지면 다시 차오르고,
보름달은 다시 조각달을 향해 기울어진다.
인간의 삶도 이와 같아 탄생이 있으면
늙음과 죽음이 있고,
죽음은 다시 새로운 탄생을 잉태한다.
그러나 달의 실체는 한 번도 반달이 되고
초승달이 되어 본 적이 없다
항상 둥글고 원만한 모습으로 온 누리를 비출 뿐.
인간의 삶 또한 생명의 본질에서 보면
우주의 광명 속에 영원한 생명만이 존재할 뿐이다.
늙고 죽음도 본래 없는 것이라고 [無老死]《반야심경》은 강조하고 있다.
[출처] 부처님말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석지연스님/대광명 |
 |
|
[2010-06-16] |
: |
죽어서 어디로 가느냐 ? 했더니 본래온곳으로 간다한다더니........마음은 바쁘고 갈곳은 멀기만 한것 같은데~~~그저 관세음보살님만 염하는 어리석은 중생이옵니다.수선화보살님 사랑합니다.원하는 모든것 성취하옵소서_()_ |
 |
 |
|
[2010-06-17] |
: |
부처님에말씀 마음에 새기며 성불을 이루리라~~수선화보살님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_()_ |
 |
 |
|
[2010-06-17] |
: |
수선화보살님 반가운아침입니다 ..항상 귀한법문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_()_ |
 |
 |
|
[2010-06-17] |
: |
불각심보살님 금련화보살님 날마다좋은날 행복한날 되세요 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