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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7 22:39:45, 조회 : 91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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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서 말씀하시되,
도를 배우는 이는 욕심과 애착을 끊어 버리고
불법의 깊은 이치를 깨쳐야 할 것이니
안으로 얻을 바가 없고 밖으로 구할 바도 없으며
마음이 도에도 얽매이지 아니하고
또한 업에도 얽매이지 아니하여
생각할 것도 없고 지을 것도 없고
닦을 것도 없고 밝힐 것도 없어서
모든 계단을 밟지 않고도
홀로 높고 청정한 것을 이르되
도라 하나니라.
야운 자경문(野雲 自警文)
▒신청곡▒: 관세음보살님- 최용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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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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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보살님 건강하신지요 ...장마가 시작된듯합니다 비피해없으시길 바랍니다.건강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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