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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9 21:50:13, 조회 : 78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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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서 말씀하시되,
불법을 배워 도를 지키는 이는
세상의 향락을 버리고 빈한에 안분하며
도를 이루기 위하여는 비록 천만 고통이 있다 할지라도
다시 욕심을 부리지 말라.
사람으로 하여금 어리석고 어둡게 하는 것은
다만 애착과 욕심이니라.
야운 자경문(野雲 自警文)
▒신청곡▒: 구름 걷힌 달처럼- 성우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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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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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님. 귀하고 좋은 글속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고맙습니다. 날마다 좋은 일만 있으소서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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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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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 보살님 늘 건안하신지요? 요즘보살님이 올려주시는글 감사히 읽습니다 언제나 지금처럼 여여하시길바랍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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