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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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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0 08:35:04, 조회 : 82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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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사진 133.jpg (1,216kb) 다운 :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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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결혼식날에 예쁜 우리 엄마]
오늘 아침은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나는 아침입니다.
어머니 날 낳으시기 전 날
'하늘에서 선녀가 내려오니 고이 받아라'
라고 하여 네가 딸인 줄 알았다 시며 나를 고이 안아준 마음
안고 40년을 살았습니다.
오늘이 40번 째 생일입니다.
이른 아침 미역국을 끊이며 어머니 한 그릇 드렸으면 하는 바램
이 생기어 더욱 정성 들였습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부처님 감사합니다.
인간의 몸으로 태어나 부처님 법 공부하며
보살행 실천하여 업장 소멸의 기회를 주시어 더욱
귀하옵니다.
성종스님_()_
초발심자경문이 도착하여 숙연한 마음으로 두 손 고이 모아
합장 올렸습니다.
버스를 타고 사무실을 오가며 읽고 있습니다.
초심으로 모든 일에 정진하여 보살행을 실천하여
부처님전에 부모님께 부끄럽지 않은 불자 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니의 노래 '불두화'신청합니다.
아버지의 노래 '와우정사'신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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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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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심보살님 어머님에모습 정말 아름답고 고운 모습입니다.보살님에 생일 정성들여 미역국을 드셨는지요?보상님에 모습이 선 하게 그려봅니다.건강하시고 좋은날만 있으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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