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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3 21:10:45, 조회 : 97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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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어리석은 사람이 있어
부처님이 크게 인자하다는 말을 듣고 부처님의 뜻을 시험코자 욕하고 꾸짖거늘
부처님께서 묵연하여 대답하지 아니하시고 다만 그 어리석고 악한 것을 민망히 여기시더니,
그 사람이 악설을 그치매 물으시되,
"그대가 예로써 사람에게 물건을 주되 그 사람이 받지 아니하면 어찌하려는가?"
대답하되,
"도로 가지고 가겠나이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시되,
이제 그대가 악으로써 나를 대하되
내 또한 받지 아니하면 그대 스스로 가지고 갈 터이니
그런다면 도리어 그대 몸에 재앙이 될 것이 아닌가.
비유컨대 그림자가 형상을 따름과 같아서 마침내 여의치 못하리니
삼가 악을 짓지 말지니라.
야운 자경문(野雲 自警文)
▒신청곡▒: 반야심경- 안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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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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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마음으로 살아가는 불자에 행동 닮아가는 하루이겠습니다.대서양보살님 매일 아침에 귀한글 올려주심에 감사합니다.성불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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