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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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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1 20:31:47, 조회 : 1,16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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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11[1].jpg (85kb) 다운 :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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愼獨
어둔 방에 혼자서 보는 이 없다 말라.
천신의 눈은 번개 같아 털끝도 못 속인다.
합장하고 정성껏 받들어 모시다가도
갑자기 성을 내어 자취를 없애니라.
精勤
물 긷고 나무하는 일은 옛날 스님 가풍이요.
텃밭 매고 주먹밥은 참 사는 소식이라.
한밤에 송곳 찾아도 오히려 부끄러워.
깨닫지 못함을 한숨지며 눈물로 적시네.
精進
네 시간 이상 자지 않는다.
벙어리같이 지내며 잡담하지 않는다.
문맹같이 일체 문자를 보지 않는다.
포식, 간식하지 않는다.
적당한 노동을 한다.
安貧
누더기 더덕머리로 올연히 앉았으니
부귀니 영예니 구름 밖의 꿈이로다.
쌀독에 양식은 하나 없지만
만고의 광명은 대천세계 비추네.
無常
한 조각 그믐달이 겨울 숲 비추니
몇 개의 백골들이 쑥 사이에 흩어져
옛날의 풍류는 어디에 있는가?
덧없이 윤회의 괴로움만 더해 가는데.
絶俗
세속은 윤회의 길이요.
출가는 해탈의 길이니
草露人生
호화코 부귀코야 맹상군만 하련마는
백 년이 못다하여 무덤 위에 밭을 가니
하물며 여남은 장부야 일러 무삼하리요.
色不異空 空不異色
色卽是空 空卽是色
다른 이의 허물은 농담도 않으리라.
좋고 나쁜 기회에 따라 마음을 바꾸지 않으리라.
정해진 시각 외에는 누워 자는 일은 허용되지 않는다.
三毒=貪, 瞋, 癡
[출처] 성철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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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신스님/무상
태산보살님/청산은 나를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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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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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수행자가로서 평생을 살아가는데 사람들은 내게서 자꾸 무엇을 얻으려고 하고 있다........그러니 나를 쳐다보지 말고, 밖에서 진리를 찾지말고 자기를 바로 보아라. 각자 스스로의 마음속에 있는 영원한 생명과 무한한 능력을 잘 개발하라 하시던 성철스님의 법문이 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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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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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 날. 수선화보살님. 지금 대지는 초록빛 나무들의 발돋움 소리, 새소리 바람소리,꽃들의 물 오름소리로 가득합니다.성불하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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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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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각심보살님 더위에 잘계시는지요? 장마가 오락가락하는요즘 건강하시기를 바라며 언제나 감사한 마음 깊이 전합니다 살아가다보면 보살님 보고싶은 보살님 뵐날도 오겠지요 성불하십시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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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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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불각심보살님 안녕하세요^^ 항상 귀한법문 잘 보고 있습니다 ..날마다좋은날 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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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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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행복을 안겨다주시는 행복보살님 더위에 어떻게 지내세요?태오는 귀대했는지 궁금하네요 항상 밝으신모습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늘 감사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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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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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오상병 무사히 군에 복귀했습니다 ...보살님 항상 감사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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