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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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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8 23:57:17, 조회 : 98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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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서 말씀하시되,
사람이 애착과 탐욕을 품어 도를 보지 못하는 것은 비유컨대
탁한 물 가운데 다섯 가지 물감을 풀어 힘대로 저어 놓으면 비록 사람이 그 물 위에 다다를지라도
능히 그림자가 보이지 않는 것과 같나니
사람도 애착과 욕심이 서로 얽혀져 마음이 맑지 못한 고로 또한 도를 보지 못하나니라.
또는 가마솥에 물을 붓고 불로써
끓이고 보면 그 물이 펄펄 뛰어 비록 사람이 그 물 들여다 볼지라도
또한 그림자가 보이지 아니하나니
사람의 마음 가운데에도 본래 삼독이 있어서 항상 펄펄 끓고
또는 다섯 가지 욕심이 밖을 덮어 마침내 도를 보지 못하나니라.
그러나 사람이 만일 선지식을 가까이하여 안으로 삼독심을 끊어 버리고
밖으로 오욕 경계에 물들지 아니하여
마음만 청정히 하고 보면 곧 도를 보아
혼령의 소종래와 만물의 죽고 나는 이치와 제불 국토를 다 알으리라.
야운 자경문(野雲 自警文)
▒신청곡▒: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남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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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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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보살님 날마다좋은날 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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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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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법우님들 김태형상병 포상휴가왔습니다 3박4일이네요...너무도 행복한아침입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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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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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상병은 아직애인이없습니다 ..ㅎㅎㅎㅎ 엄마랑 데이트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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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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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고맙습니다 ....일요일에복귀해서 아쉽습니다 초하루에 불심사가면 좋으련만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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