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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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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21:03:25, 조회 : 983,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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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386_nanasung6.jpg (23kb) 다운 :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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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밑에서의 생각.
고생 끝에 겨우겨우 얻은 이것을
어이 또 남들에게 설해야 되랴.
오, 탐욕과 노여움에 불타는 사람에게
이 법을 알리기란 쉽지 않아라.
세상의 상식을 뒤엎은 그것
심심 미묘하니 어찌 알리오.
격정에 매이고 무명에 덮인 사람은
이 법(法)을 깨닫기 어려우리라.
(상응부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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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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