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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불교대학


  인사하는 도반의 공간

 영롱한 빛 찬불가
불법화 2010-04-23 06:41:33, 조회 : 1,876, 추천 : 0
살아가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을 만난다.

난초의 향기처럼
그 여운이 오래 오래 남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유독
보석처럼 빛나는 사람도 있다.

찬불가에 대한
나의 관심은 남다르다.

관심 정도를 넘어서
의식 전체를 차지하고 있지 싶다.

찬불가 곡들은
나의 마음속에 살아 숨 쉬고 있다.

음악계의 발전을 위해선

불교 음대가 생겨야 한다.

불교 음악학과가 생겨야 한다.

그래서
불교 관현악단도 만들어지고

불교 전문합창단도 만들 수 있는 거다.

각 법회에
합창단이 있기는 하지만

전문 합창단이
아니기에

수준이
일정수준에 머무를 수밖에 없지 싶다.

불교음악은

아직도
초창기에 머물고 있다고 할 수 있어,

음악사조에
비추어 보면

13세기 음악수준이라고 할까!

불교음악의 수준향상과
세계화를 위해

노력을 쉬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또

불교 의식문과
독경 염불을 악보화 하는 일이다.


불교음악 향상과
찬불가 작곡 및

이를 보급하는데

시간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불교는 원래가
노래되어 나와지지 않으면 안 되리 만큼

힘차고 적극적인 것이기에

노래되어 나와 질 수 밖에 없다.

그동안

칙칙하고 어두운 빛깔로
잘못 입혀진 옷들을

새로운 옷으로 바꿔 입히는 것이

바로 찬불가이기에

찬불가는
많은 사람들에 의해 불리워져야 한다.

불교음악에 젖어 있고,

불교를 잘 알고,

그것을 노래로서
가장 잘 표현해 낼 수 있다면

  가슴속에

부처님의 숨결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리라..


그 영롱한 빛과
음성이

방방곡곡에 메아리 되어

울려 퍼지리라 생각하니

가슴 가득히 차오르는 환희를 감출 수가 없다.

모셔온 글
불법화 [2010-04-23] :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 타야 훔 _()_
정진화 [2010-04-23] :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 타야 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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