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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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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법구경 2- 탐욕에 비유될 만큼 격렬한 불길은 없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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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4 07:33:57, 조회 : 1,00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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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에 비유될 만큼 격렬한 불길은 없으며 분노에 비견할 만큼 강학 악력은 없으며 어리석음이 견줄 만큼 촘촘한 그물은 없으며 애욕보다 더 빠른 물결은 없다 .
- 법구경 중에서 -
요즘 아침마다 참선을 하는데 ....
얼마전 직장의 상사로부터 받은 상처 때문인지 참선에 집중이
되지 않고 직장의 상사를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네요 ...
상처를 준 직장 상사를 용서해야 하는데 용서가 되지 않습니다
스님 ...
이럴 때 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침을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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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속죄(贖罪)- 법만 스님
어디로 갈꺼나 - 김영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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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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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혜(雲惠)거사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성불하십시요. 南無 觀世音菩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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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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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혜거사님 반갑습니다_()_답글이 늦었지만 몇자 적을까 합니다~그 직장 상사분이 어려서 부터 몸에 밴 습관이고 자라온 환경에 의한 사소한 행동이 모아져서 그리 행하는게 아닐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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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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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을 자세히 관찰해 보세요 거사님께만 하는건지?다른사람에기도 그리하는지?아님 유독 더 심하게 거사님께 상처를 주는지요?아파하고 미워하지 마시고 똑바로 바라보시고 그 이유를 찾아내셔요~그래야 다음에 또 같은 일로 상처를 받지 않으십니다~또 그사람과 헤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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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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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비슷한 유형에 사람을 만나면 거사님은 반복되는 상처로 아파하실거예요~어쩌면 거사님에 자란 환경이나 여러가지에 습으로 인해서 그사람과 마찰이 생길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원인없는 결과가 없듯이 분명 어떠한 원인이 있을겁니다~찾아 내시고 해결점을 스스로 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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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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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세요~아프지만 상처를 잘 살펴보시고 그 상처를 숨기려 하시지 말고 깊이를 찾아내서 뿌리부터 상처를 치유해 보세요~부처님의 가피가 항상 함께하시기를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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