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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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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3 17:55:20, 조회 : 89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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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25.jpg (3kb) 다운 :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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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마음의 만남
불현듯 찾아가 차 한 잔 마시고 싶어지는
님을 떠올리며 이 공간을 열어봅니다.
항상, 늘, 언제나...
좋은시간 행복한 마음으로
포근함으로 온기를 전해주는 고운 님들과
차 한 잔 나누고 싶은 그런 날입니다.
우리들의 글에서는 아름다운 마음의
향기가 묻어 있습니다.
속속들이 알진 못해도 매일의 글에서
몇 줄의 댓글로도 닉으로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참 느낌이 좋은 그대입니다.
비록 보이지 않는 사이버 공간이지만
서로 마음과 마음이 교류하여
우정과 사랑이 영글어 가는 날들
단 한 번의 글 속에서 만났을지라도
오래도록 기억되는 우리
아쉬움과 그리움이 남는 만남보다는
헤어짐이 더 아름다운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들의 작은 글에서
서로의 마음을 읽게 하고
볼 수 없는 두 눈은 서로의 마음을 볼 수 있는
마음의 눈동자를 만들어 갑니다.
사랑하는 마음도 진실한 마음도
거짓이 담긴 마음도 서로의 글 속에서
찾아다니는 우리들의 소중한 인연들
글로 영글어진 마음이기에
더욱 진하게 전해져 오고 소중한 마음이기에
소중한 인연이 되고
귀한 글이기에 귀한 인연으로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글은 마음을 속일 수 없기에
글은 만들어질 수 없기에
한자 한자가 소중하고 귀한 것입니다.
서로의 마음이 담겨져 있기에
서로의 진실을 나눌 수 있기에
우리는 서로를 아끼며 사랑해야겠지요.
마음을 전하는 아름다운 글 속에는
이쁜 마음이 만들어지는 거래요.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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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숙/내 하나의 사랑은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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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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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늘 꼼꼼히 챙겨주시는 마음에 다시한번 감동의 마음이 흐릅니다 어제 보내주신 달력 감사히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배우는 불자 되겠습니다 다시한번 스님의 마음을 느낄수있는 하루하루를 감사드립니다 건안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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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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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마음에글 감사하게 잘 읽어봅니다.수선화보살님 행복한 주말이 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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