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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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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9 21:15:13, 조회 : 83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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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리 힘겨운 것도 남의 탓이요.
내가 이리 슬픈 것도 남의 탓이요.
내가 이리 모자란 것도 남의 탓이다.
탓하기를 하며 이 순간까지 왔습니다.
부처님 뵈러 가는 길에 이 못난 중생 벌하시지
않으시려나 가슴 두근거리며 찾았습니다.
'바쁘더냐 중생아!
너를 지켜보고 있었노라
말과 같이 행동함을 귀히여기는 중생아
말과 같이 행동과 같이 마음을 내어라!!'
잔설을 안으시고 중생의 걸음을 지켜보시는 부처님이시여!!!
무슨 사연을 안고 오든 반기시고
그 마음 내려놓고 갈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학거사님과 함께 가는 갓바위 부처님 도량은
넓고도 깊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차가 없어서
불편해서 하는 말들은 어리석음의 핑게였음을 알게 하시는
부처님_()_
오늘도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불자로 살겠습니다.
내가 전하는 말의 향기 속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의 말씀들이
공기와 같이 물과 같이 가슴 가슴 마다에 전해지길
기도드립니다.
깊은 밤까지 강의 할 수 있는 건강을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살의 기도,나뭇잎 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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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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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 귀의합니다._()_ 정암심보살님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지요? 보살님에 해 맑은 미소가 그려집니다.정암심보살님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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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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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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