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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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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항상 곁에 계셔서 언제까지 계실것 같고 변함없이 사랑을 주시니 받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있다가 어떠한 글이나 상황을 느끼면 정말 귀하고 잘해드려야지 하며 또 잊곤한답니다~~지금은 주름이 많은 할머니지만 꿈이 있는 소녀시절도 있었고 아름답게 치장하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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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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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테고 ...엄마도 여자고 여인이셨을텐데 자식을 키우시며 그 모든것을 가슴에 묻고 헌신하며 살아가시고 그 모습을 닮아 가는 내모습을 보며 또 내 딸아이의 모습을 마음속으로 그려봅니다~어머니 그냥 부르기만 해도 가슴이 먹먹해 짐을 느끼며 솔향보살님에 글을 보며 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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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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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울이 붉게 물들어갑니다~사랑하는 어머니 건강하게 지금처럼만 오래 오래 행복하게 같이 살아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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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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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난초님 만나서 반갑습니다.좋은말씀 많이 쓰셨습니다. 위의글을 올리며 눈물이 흐르네요.. 어머니란 이유로.. 마음이 힘들다고 죄를 짓고 모르는 사이 또다시 죄를 짓고 부처님전에 참회합니다. 어머니 오래 오래 살아만 주세요.. 사랑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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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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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향님, 참 감사합니다.. 부모님의 고마움을 솔향님 덕택에 새삼 깨우치게 되어요.. 감사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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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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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가슴 메이네요....밝은 목소리 엄마한테 전화 드렸어여 엄마가 좋아하시네요..울엄마도 나를 그리 키우셨을텐데...솔향보살님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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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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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에대한글 솔향보살님 감사하게 읽어봅니다.소중한 부모님이 그려옵니다.법우님 오늘도 행복한 주말 좋은시간 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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