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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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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9 14:19:23, 조회 : 96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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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꽃향기.jpg (134kb) 다운 :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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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부부가 부부싸움을 한다
남편이 몹시 화가 났다.
화가 난 남편은 아내에게 소리를 질렀다.
"나가버려"
아내도 화가 나서 벌떡 일어섰다.
"나가라고 하면 못 나갈줄 알아요!"
그런데 잠시후
아내가 다시 자존심을 내려놓고 집으로 들어갔다.
아직도 화가 풀리지 않는 남편은
왜 다시 들어오느냐고 소리를 지른다.
가장 소중한것을 두고 갔어요.
"그게 뭔데?"
"바로 당신이예요!"
남편은 그만 피식 웃고 말았다.
그후 남편은 부부싸움을 하다가도
"우리가 부부싸움을하면 뭐해!
이혼을 해도 당신이 위자료로 나를 청구할텐데.."
그런 위자료 받을만허다~~~ ㅎㅎㅎ 적은글입니다.
신청곡:정수라/우리둘이
아내를 감동시키는 말
1. 당신 갈수록 더 멋있어.
2. 당신 음식 솜씨는 일품이야.
3. 역시 나는 처복이 많아.
4. 당신, 왜 이리 예뻐졌어?
5. 역시 장모님밖에 없어.
6. 여보 사랑해요
7. 다 당신 기도 덕분이야.
8. 당신 옆모습은 마치 그림같아.
9. 당신은 애들 키우는 데 타고난 소질이 있나봐.
10. 언제 이런 것까지 배웠어? 대단하네.
11. 당신 보고 있으면 감탄사가 저절로 나와.
12.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아.
13. 당신은 못하는 게 없네.
14. 당신은 멀리서도 한눈에 띄어.
15. 당신은 뭘 입어도 폼이 난다니까.
16. 처녀 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어.
17. 갈수록 더 이뻐지는 것 같아.
18. 당신 웃을 때 보면 사춘기 여고생 같아.
19. 어? 당신 보조개도 들어가?
20. 내가 당신 안만났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21. 내가 당신 때문에 눈만 높아졌지 뭐야.
22. 다른 사람은 다 시시해 보이는 거 있지.
23. 당신 장모님 닮아 그렇게 이해심이 넓은 거 맞지?
24. 학교 때 당신 때문에 마음 졸인놈 한둘 아니었겠다.
25. 난 아직도 연애할 때 생각하면 마음이 막 떨려.
26. 모델 뺨치겠는데?
27. 당신 잠든 모습 보면 천사같아.
28. 아마 당신 같은 사람 찾아내는 거 쉽지 않을 걸.
29. 당신 마음 씀씀이를 보면 내가 부끄러워질 정도야.
30. 당신 기억력 보통이 아냐?
31. I love you.(당신은 나한테 너무 과분해)
32. 당신 그럴 땐 너무 이뻐. 당신은 안꾸며도..
남편을 감동시키는 말
1. 여보 사랑해요
2. 여보, 아이가 당신 닮아서 저렇게 똑똑하나봐요.
3. 내가 시집 하나는 잘 왔지.
4. 내가 복받은 여자지.
5. 당신이라면 할 수 있어요.
6. 여보, 내가 당신 얼마나 존경하는지 모르지요?
7. 역시 당신밖에 없어요.
8. 내가 시어머니 복은 있나봐요.
9. 여보, 작전 타임 아시지요?
10. 당신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요.
11. 다리 쭉 뻗고 낮잠이라도 푹 주무세요.
12. 이제는 쉴 때도 되었어요.
13. 당신 덕분에 이렇게 잘 살게 되었잖아요.
14. 여보, 당신곁에 사랑하는 가족들 있는거 아시지요?
15. 이제, 제가 나서 볼께요.
16. 여보, 여기 보약을 한 재 지어 두었어요.
17. 당신만 믿어요.
18. 건강도 생각하세요.
19. 당신 없이 난 하루도 못 살거야.
20. 여보, 고마워요.
21. 당신은 언제봐도 멋있어요.
22. 세상에 당신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요?
23. 당신이니까 내가 이렇게 살지.
24. 당신은 다른 남자들과는 질적으로 달라요.
25. 역시 수준 있네요.
26. 어떻게 그런 생각을 다 했어요?
27. 당신은 부처님 다음이에요.
28. 다시 태어나도 당신밖에 없어요.
29. 당신위해 이렇게 꾸몄는데 나 예쁘죠?
30. 당신 품에 있을 때가 제일 편안해요.
31. 당신이니까 나를 데리고 살지.
다른 사람은 어림도 없었을꺼야.
32. 여보 나보다 먼저 가면 안돼요.
33. 당신은 타고난 인격자에요.
34. 당신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35. 당신이랑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36. 여보, 내가 당신 극성 팬인 것 모르지요?
37. 당신이 원하는 것은 뭐든지 다 해주고 싶어요.
38. 당신은 남달라요. /옮겨온글입니다.
명절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오늘부터 한번 사용해보세요?(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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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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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남편에게 서로 해줄수 있는 곱고 용기를 줄수 있는 말이 이렇게 많은줄 몰랐어요~~저 좋은말을 놔두고 서로 조그마한 잘못이라도 보이면 그것을 꼬투리 삼아 아주 예전에 있었던 케케 묵은 이야기 까지 꺼내서 서로 가슴을 후벼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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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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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신경질을 잘내나 내기하듯 인상을 쓰고~물흐르듯 잘 내다가도 갑자기 서로 단점만 보이고 찾아서 마음은 안그런데 생각하고 다르게 서로 상처 주는 말을 하도 그렇게 많은 세월을 지내온것 같아요~부처님법 만나 점점 나아지고는 있지만 불씨의 잔재는 항상 남아 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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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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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불이 붙을지 모르니 솔향보살님께서 올려주신 말씀 마음에 새기며 하루에 한마디씩이라도 하는 연습을 하겠씁니다~~항상 귀한글 감사올립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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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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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아내의 사랑이 클수록 남편의 번뇌는 작아진다고 합니다. 참 좋은말이지요..처음말하기가 부끄러운것이지 익숙해지면 자연스러움 아니겠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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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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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아내의 생일을 기억하되 나이는 기억하지말고 아내는 남편의 용기를 기억하되 실수를 기억하지말아라. 소중한 난초님 지나간 일은 그저 지나간일인것 같아요 다시되돌아오지 않는 시간에 얽매어 왜 아까운 시간들을 낭비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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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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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가지라도 실천을 하신다하시니 올려놓은 저 또한 보람이 있습니다. 소중한 난초님 행복한 가정 이루세요.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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