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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게시판

 자신에게 보내는 칭찬의 박수
법성화 2011-02-20 22:59:33, 조회 : 906,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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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우물에는
물이 조금밖에 없습니다.
길을 가던 한 나그네가
몹시 목이 말라 우물가로 갔습니다.

우물가에 물을 떠서 마실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는 매우 화를 내며 돌아가버렸습니다.

얼마 후
다른 한 사람이 우물가에 왔습니다.
그는 물을 떠서 마실만한 게
없는 것을 알고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아 물을 떠 마셨습니다.

만일 앞에 온 나그네가
성냄을 죽이고 조금만 더 생각을 했다면
목마름을 해결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의 차이는
멀리 있는것이 아닙니다.

성냄과 분노를
참아내는가 아닌가에 달려 있습니다.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더라도
그 순간에는 함부로 말을 내뱉지 마십시요.

화가 나는 순간 앞뒤없이 내뱉는 말은
독을 뿜는 뱀의 혀끝처럼
상대에게 큰 상처를 남김과 동시에
자신마저도 헤칩니다.

다툼은 한쪽이 참으면 일어나지 않습니다.
두 손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것과 같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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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스님/바람부는산사
정진화 [2011-02-21] : 수선화보살님 반갑습니다 ..행복한하루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_()_
정진화 [2011-02-21] : 스님 법우님들 행복한한주일 보내세요_()_
법성화 [2011-02-21] : 행복바다보살님 반갑습니다 또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_()_
대덕심 [2011-02-21] : 좋은글 마음에 새기면서 행동하는 불자가 되길 소망합니다.나무관세음보살......_()_
법성화 [2011-02-21] : 녹수보살님 어젠 절에가셧었나요? 휴일인데 안보이셔서 생각났었습니다 오늘하루도 녹수보살님 행복한 시간되시고 작복하시는 하루되십시요_()_
대덕심 [2011-02-21] : 생각해 주셨서 감사합니다.수선화보살님.ㅎㅎㅎ어제는 살아계신 부처님이 집에 계셨서 방송 참여도 못하고 절에도 못 갔어요.걍 집에서 마음으로 기도 했답니다.보살님 행복한 하루가 되십시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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